
솔뫼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진은심)에서는 남부권(합덕, 우강, 신평, 면천, 순성)의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세탁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2013년 충남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5월부터 진행된 세탁서비스는 이용자에게 큰 도움을 주면서 올해에는 서비스를 확대해 15가정의 노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솔뫼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는 노인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어려운 가사 생활에 보탬이 되기 위해 사회복지사가 정기적인 방문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