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 서안철 지사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1월 1일자로 제9대 당진지사장에 발령받은 서안철 지사장은 “열정과 자신감, 소통과 배려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서로 화합함으로써 상생 발전하고, 당진시의 농어업인이 행복하도록 직원 모두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 지사장은 홍성군 출신으로 광천고, 예산농업전문대를 나와 1978년 농어촌공사에 입사해 수자원관리처 시설관리팀장, 청양지사장, 천수만사업단장, 달성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해까지 당진지사를 이끌었던 홍성범 전 지사장은 1월 1일부로 충남지역본부장으로 영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