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락초에서 ICT 시범학교 운영에 대비해 컴퓨터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초락초에서 ICT 시범학교 운영에 대비해 컴퓨터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는 겨울방학동안 농산어촌 ICT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스마트 멘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ICT(정보통신기술) 콘텐츠를 활용해 양질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농산어촌의 사회경제적 불리함을 극복하며 체험학습, 토론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ICT 콘텐츠에는 원격수업, 스마트폰, SNS활용 등이 있다.

초락초에서는 학생들에게 갤럭시 탭 사용법과 이를 이용해 정보검색, 구글 계정 만들기, 정보통신 윤리교육, 유투브를 활용해 자료 찾기 등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14년도 ICT 시범학교 운영을 위해 실시했으며 오는 2월부터는 ICT 시범학교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