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부와 당진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신년음악회에 모인 관객들은 이들이 들려준 아름다운 선율에 마음을 빼앗겼다.
지난 21일 열린 이번 공연은 새해를 맞아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세한대학교 학부생들의 공연 후 당진시립합창단의 독창과 중창이 이어지며 지역민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립합창단과 세한대학교가 주관한 이 공연에서는 피아노, 색소폰, 중창 등의 다양한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2227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부와 당진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신년음악회에 모인 관객들은 이들이 들려준 아름다운 선율에 마음을 빼앗겼다.
지난 21일 열린 이번 공연은 새해를 맞아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세한대학교 학부생들의 공연 후 당진시립합창단의 독창과 중창이 이어지며 지역민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립합창단과 세한대학교가 주관한 이 공연에서는 피아노, 색소폰, 중창 등의 다양한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