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전기·가스 사고에 대비해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종인)가 안전교육을 지난달 28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부 중부지사 임학순 총괄부장의 전기안전교육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기획조정실 김유호 팀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유종인 위원장은 “농촌에서 전기와 가스로 인해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며 “오는 2월과 3월달에는 농촌의 쓰레기 소각 및 정화, 심폐소생술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밖에도 순성면주민자치센터에서는 서예, 대금, 배드민턴 등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