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생활안전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송산개미도서관 2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황태운 회장이 이임하고 김경복 회장이 취임했다. 이·취임식에서 김경복 회장은 황태운 이임회장에게 재직기념패와 공로패를 전달하고 이임을 축하했다.
황태운 이임회장은 “송산면생활안전협의회는 경찰협력단체로써 범죄예방 홍보 합동순찰 및 당진 경찰 치안 네트워크 협력하고 있다”며 “활성화된 활동으로 지역민 안전과 치안유지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임원명단 △회장:김경복 △부회장:최현묵 △여성부회장:유병례 △사무국장:안효승 △재무:오흥섭 △감사:배병서, 장명숙 △간사:김미경
인터뷰 김경복 회장
“치안 유지 및 지역 발전 위해 봉사”
“송산면생활안전협의회는 경찰협력단체로써 지역 치안유지와 지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지역 치안 유지 이외에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해 지역발전에 앞장 서겠습니다.”
송산면생활안전협의회는 현재 3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있으며 이중 30%가 여성회원이다. 김경복 회장은 임기기간동안 여성회원과 관련된 사업을 논의하고 다각화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 회장은 “송산면이 점차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어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획할 예정”이라며 “경찰 기관 및 단체 등과 힘을 모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