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에 거주 중인 충청투데이 천기영 부국장이 6.4 지방선거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정미·대호지)에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천기영 부국장은 “언론인으로서 직책 사퇴 등에 대한 문제가 있어 신중하게 생각한 후, 정당을 고심해 행보를 결정할 것”이라며 “20여 년 이상 가선거구를 중심으로 활동해 왔기에 (가선거구를 기반으로)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천기영 부국장은 당진시기자협의회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2424

석문면에 거주 중인 충청투데이 천기영 부국장이 6.4 지방선거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정미·대호지)에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천기영 부국장은 “언론인으로서 직책 사퇴 등에 대한 문제가 있어 신중하게 생각한 후, 정당을 고심해 행보를 결정할 것”이라며 “20여 년 이상 가선거구를 중심으로 활동해 왔기에 (가선거구를 기반으로)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천기영 부국장은 당진시기자협의회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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