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에 군의원 후보로 거론됐던 윤지현(49) 국회의원 보좌관은 군의원에 출마할 뜻은 없으며 도의원 출마는 고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윤 보좌관은 당진시대와의 인터뷰에서 “정당생활과 국회의원 비서직을 수행하면서 듣고 배우고 느낀 경험을 현실정치를 통해 실현하고 싶다”면서도 “현재 김낙성 의원을 보좌하고 있고 자유선진당 협의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만큼 주위의 충분한 여론수렴을 거쳐 진로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최종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9048
지난호에 군의원 후보로 거론됐던 윤지현(49) 국회의원 보좌관은 군의원에 출마할 뜻은 없으며 도의원 출마는 고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윤 보좌관은 당진시대와의 인터뷰에서 “정당생활과 국회의원 비서직을 수행하면서 듣고 배우고 느낀 경험을 현실정치를 통해 실현하고 싶다”면서도 “현재 김낙성 의원을 보좌하고 있고 자유선진당 협의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만큼 주위의 충분한 여론수렴을 거쳐 진로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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