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홍근)가 2014년도 1/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26일 올리브 씨푸드 뷔페에서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남북관계 현안과 통일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실용적 정책건의 도출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북한이탈주민(새터민) 2만6000명 시대를 맞아 이탈주민이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민주평통이 해야 할 일에 대해 논의했다. 이 회장은 “민주평통 박근혜 의장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통일은 대박’이란 말처럼 한반도 통일은 국가경제가 대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며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통일기반을 구축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