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창희, 이지영, 박지호 학생, 조상연 사무국장, 조은비, 임성민, 채주영 학생.
▲ (왼쪽부터) 한창희, 이지영, 박지호 학생, 조상연 사무국장, 조은비, 임성민, 채주영 학생.

지난달 22일 청소년으로 구성된 시나브로나르샤(회장 박지호)가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대해 열띤 디베이트 시간을 가졌다.

해제해야 한다는 팀의 박지호(호서고2), 이지영(호서고1), 한창희(호서고1) 학생과 해제하지 않아야 한다의 조은비(호서고2), 임성민(호서중3), 채주영(면천중3)학생은 팀을 나눠 자신의 입장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심판자는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이 맡았다. 시나브로 나르샤 이후 충분한 조사를 통해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강의를 받은 후 이번 달 말에 다시 디베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동아리활동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하며 3년 전 상록문화제 청소년 디베이트대회를 계기로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있다. 시나브로나르샤는 현재 문화예술학교 동아리로 등록돼 있다.

※디베이트란? 격식을 갖춘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