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후 10시 10분 경 송산면 동곡리 현대제철 B지구 앞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모 씨(29)가 몰던 싼타페 차량이 강모 씨(26)가 운전하던 탱크로리를 들이 받아 발생했다. 싼타페 운전자 이씨와 동승했던 김모 씨(28)가 숨졌으며 또 다른 동승자 이모 씨(22)는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