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개학한 학교에서도 농사를 준비하는 논에서도 손길이 분주하다. 각각의 가정에서도 두터운 솜이불은 장롱 안에 넣고 봄에 걸맞은 산뜻한 이불을 준비할 때다.
가정의 새봄맞이를 도울 알레르망 당진점(대표 이승현)이 문을 열었다. 알레르기와 망을 더해 ‘알레르기를 잡겠다’는 알레르망은 X-core 원단을 사용해 알레르기 없는 침구를 선보이고 있다. 이 원단은 머리카락보다도 가는 1/100이하의 실로 제작해 집 먼지 진드기 차단을 막는다.
이승현 대표는 몇 년 전 공장에서 일을 하다 폐 한쪽을 드러내야 하는 대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먼지와 알레르기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던 이 대표에게 병원에서 알레르망 제품을 추천했고 직접 사용해 보면서 이 침구류에 반해 당진에 문을 열게 됐다고.
“제가 직접 써보니 제품이 좋더라고요. 대수술을 겪고 아무 제품이나 사용하지 못했는데, 알레르망으로 사용한 뒤 건강이 많이 호전됐습니다.”
알레르망의 특수한 원단은 진드기와 먼지를 차단할 뿐만 아니라 극세사로 제조했기 때문에 실크처럼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알레르망 제품은 빠른 흡수력과 건조 능력도 뛰어나다. 수면 시 배출되는 땀을 흡수하지 못하면 고스란히 피부에 전해져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지만 알레르망 제품은 수분을 빠르게 흡수한다. 또한 빠른 건조가 가능해 침구가 눅눅하지 않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알레르망의 원단이 특수하다고 해서 세탁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다른 침구류와 크게 다르지 않게 물세탁이 가능하다. 하지만 뜨거운 물에 약하니 주의해야 한다. 최근 결혼하는 신혼부부들과 새 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알레르망 이 대표는 “손님들에게 항상 친절로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레르망 당진점에서는 오는 3월 말까지 최대 50%에서 20%까지 할인 행사를 펼친다.

■가격 : 세트 20만 원대부터 50만 원대까지 다양.
■위치 : 문예의 전당에서 계성초 가는 방향으로 사거리에서 우측 (무수동로 254)
■문의 : 354-6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