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로 선정된 송산중학교(교장 손문수)가 3년간 매년 5억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 지원금을 통해 학생들 등하교 시 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통학차량은 읍내동을 시작으로 오전 7시 30분부터 운행하며 오는 17일부터 방과후학교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오후 8시까지 차량 운행이 이어진다.
한편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는 농어촌의 학교가 도시 지역의 교육환경에 버금가도록 학생 오케스트라 운영, 스포츠클럽 활성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이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