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기 석문노인대학(학장 홍성직)이 지난 12일 개강했다.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개강식에서는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김종성 전 석문면의용소방대장이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손명세·김옥란 씨의 입학생 선서가 이어졌다.
홍성직 학장은 “석문노인대학은 그동안 지역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문화 증진 및 평생학습 기반 정착에 기여해 왔다”며 “즐거운 노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입학생 모두 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21명의 입학생을 맞이한 제9기 석문노인대학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석문농협 2층에서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