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면 지역총화협의회 연시총회가 지난 19일 우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우강면 지역총화협의회 연시총회가 지난 19일 우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우강면 지역총화협의회 연시총회가 지난 19일 우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건준 회장을 비롯해 지역 내 기관·단체장이 모여 우강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조사항으로는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고를 주의할 것 △농경지 내 양계장 건립 반대에 대해 면민이 함께 힘을 모아줄 것 △송전선로 건설에 우강면 주민들 모두 관심갖고 동참할 것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준비하며 각 마을마다 꽃길 조성 등에 협조할 것 등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총화협의회 총무 선임 건과 관련해 총무를 삭제하고 부면장이 당연직 간사로 활동하기로 결의했다.

김건준 회장은 “올해에는 교황 방문을 비롯해 우강에 굵직한 현안이 특별히 많은 해”라며 “기관·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