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7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가 지난 24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렸다.
▲ 제47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가 지난 24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렸다.

제47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가 지난 24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이영민 당진상공회의소 회장, 박종성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장(부사장), 김지탁 동국제강 당진공장장 등 12개 기관 및 대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당진시는 올해 주요 성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상반기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기업지원을 위한 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구축, RE100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등을 설명했다.

더불어 내년도 주요 시책으로 △소상공인 소득증대 기여를 위한 당진사랑상품권 발행 확대(330억→800억) △각종 공사·용역·물품 지역업체 우선계약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사업 △친환경 자동차 전환·보급 확대 등을 발표했다.

또한 △당진사랑상품권 사용 △충남형 공공배달앱 ‘소문난샵’ 이용 △지역인력 채용 협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등을 강조하고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