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당산초등학교에 방문한 모습.
▲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당산초등학교에 방문한 모습.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은 학교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당진지역의 유·초·중학교 48개교를 방문해 학교가 직면한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오는 3월말까지 매주 학교별 담당 장학사와 지역사회협력팀장, 시설지원팀장과 함께 학교를 방문해 ‘당진교육 협력체제’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문상 교육장은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배움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학교방문을 실시하고 있다”며 “소통을 통해 당진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