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에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 영농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다음달 15일까지 총 179개 마을, 3700여 명을 대상으로 계속되며, 볍씨 소독과 벼 키다리병 예방, 고추·고구마 육묘관리 요령 등 주로 영농초기에 실천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강사는 농업기술센터 남·북부 지소장과 농업인상담소장들이 나서고 있으며, 기존 강의 위주에서 벗어나 농업인이 평소 궁금했던 것을 질문하고 답하는 문답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