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독예방을 위한 부모자녀 의사소통 교육에서 이병준 박사는 “학교의 수직적인 교육에만 의존하지 말고 가정의 수평적인(인성)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참행복교육원의 이병준 박사가 강사가 스마트폰 중독·학교폭력의 원인부터 예방법 강의가 열렸다.

그는 스마트폰 중독 원인으로 △아버지의 역할 상실 △부모의 감시 △자기를 보는 능력 부족 △가족개념의 약화 등을 설명했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Yes or But(“무슨 말인지‘는’ 알겠어” 화법) △부모 동맹관계 구축(“엄마가 아빠와 의논해 봤는데” 화법) △부모 권위 지키기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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