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념 회장, 이경자 회장, 천금자 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는 모습
▲ 박상념 회장, 이경자 회장, 천금자 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는 모습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지킬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지난달 28일 진행됐다.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중앙지구대 안두기 대장이 안전교육을 맡았으며 당진1·2·3동 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했다.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는 3월부터 11월까지 주1회로 운영되며 새마을 남·녀지도자 100여 명이 활동한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한창애 지회장은 “시민이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안전망이 있어야 한다”며 “인구가 밀집돼 있는 당진1·2·3동에 먼저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부녀자 안전과 청소년 탈선, 다중이용시설, 쓰레기 불법투기 등을 감시해 지역사회를 가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