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 중등과정을 배우게 될 18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지난 14일 열린 중등과정 입학식에는 입학생과 교사 등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하고 덕담을 나눴다.
문선이 교장은 “교장·교수 출신 등 지역사회에 유능한 분들이 교사로 함께 하고 있어 든든하다”며 “시작은 미약하지만 졸업할 때에는 자랑스럽게 상급학교로 진학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150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 중등과정을 배우게 될 18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지난 14일 열린 중등과정 입학식에는 입학생과 교사 등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하고 덕담을 나눴다.
문선이 교장은 “교장·교수 출신 등 지역사회에 유능한 분들이 교사로 함께 하고 있어 든든하다”며 “시작은 미약하지만 졸업할 때에는 자랑스럽게 상급학교로 진학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