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평생학습 한마당이 지난 19일 당진시청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평생학습 한마당은 ‘도전! 골든벨’을 비롯해 <시인 할매> 영화상영과 솜씨자랑마당 등이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시상하고 백일장 우수작을 낭송했다. 이날 백일장 최우수상은 해나루시민학교의 최정숙 씨가 수상했다.
한편 체험마당에서는 8개의 홍보부스와 6개의 전시, 30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체험부스에는 당진문화예술학교의 컬러링 에코백 만들기를 비롯해 해나루시민학교의 한글사랑 동아리, 프랑스자수 체험, 놀이서당의 놀이체험, 힐링 꽃꽂이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솜씨자랑마당에는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의 시각장애인 사물놀이 공연과 또래또래모임의 줌바댄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댄스와 경기민요 공연, 반촌2리와 당진1동,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한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수상자 명단> △평생교육 활성화 유공자: 남은경(해나루시민학교), 박점순(송산종합사회복지관), 현정애(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성인문화 시화전: 홍연자(해나루시민학교) 최기예(마을한글학교) 김순화(해나루시민학교) △성인문해 백일장: 최정숙(해나루시민학교) 황정순(마을한글학교) 최종옥(마을한글학교) △성인문해 골든벨: 황창례(마을한글학교) 윤선병(마을한글학교) 장동례(마을한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