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보건소가 여름방학을 맞아 건강증진 영어캠프를 지난 10일 개강했다. 2회째 진행되고 있는 건강증진 영어캠프는 캠프 기간 동안 영어로 말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건강증진과 영어 능력 향상을 돕는 캠프다. 이번 건강증진 영어캠프는 지역 내 초등학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1기와 2기로 나눠 각 3일씩 총 18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프로그램으로는 타투체험, 개구리 샌드위치 만들기, 채소 또띠아 만들기 등 참여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