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과 협력해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병찬, 이하 당진지사)가 홀로 생활하는 노인들을 위해 밝은 빛과 에너지를 지난 10일 선물했다.
당진지사는 이번에 우강·정미·석문·신평·합덕 등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형광등 및 전구를 교체했다. 이들은 교체한 LED전구는 약 75%의 에너지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 김병찬 지사장은 “독거어르신에게 고효율에너지를 통한 따뜻한 빛을 선물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