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업회 구성 논의도
당진읍 읍내리 한터우리문화연구소(한나루모텔 7층)에 마련될 심훈기념관이 지난 5월 1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갔다. (관련기사 본보 221호)
이날 현판식에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김대희 부위원장 등 상록문화제 집행위 임원들과 윤성의 심훈문학상 운영위원장, 권건오 시인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심훈기념사업회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빠른시일내 사업회를 구성해 기념관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