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부활 대축일을 맞이해 천주교 신평성당에서는 오전 10시부터 구역별로 계란을 작품으로 만들어 전시하는 작품전시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십자가에 알을 붙여 만든 공예 등 각기 상상을 뛰어 넘는 출품작들이 선을 보인 가운데 신평면 거산리 1구역 신자들이 1등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날 대축일 미사가 끝난 후 신자들은 전시된 계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준 시민기자 k362900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