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농가주부모임(회장 양순이) 회원들이 가죽공예 팔찌를 만들었다.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1일 순성농협 배추파종 공동작업 결과에 대해 토의하고, 이후 여성농업인 및 회원들을 위해 취미교실을 열었다. 올해 취미교실에서는 가죽공예를 활용한 팔찌 만들기를 실시해 회원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한편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이묘순) 회원들은 지난 24일 대둔산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874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농가주부모임(회장 양순이) 회원들이 가죽공예 팔찌를 만들었다.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1일 순성농협 배추파종 공동작업 결과에 대해 토의하고, 이후 여성농업인 및 회원들을 위해 취미교실을 열었다. 올해 취미교실에서는 가죽공예를 활용한 팔찌 만들기를 실시해 회원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한편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이묘순) 회원들은 지난 24일 대둔산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