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가죽공예 팔찌를 만든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가죽공예 팔찌를 만든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농가주부모임(회장 양순이) 회원들이 가죽공예 팔찌를 만들었다.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1일 순성농협 배추파종 공동작업 결과에 대해 토의하고, 이후 여성농업인 및 회원들을 위해 취미교실을 열었다. 올해 취미교실에서는 가죽공예를 활용한 팔찌 만들기를 실시해 회원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한편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이묘순) 회원들은 지난 24일 대둔산으로 산행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