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교 건설공사가 IMF 한파에도 불구하고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 서해대교는 총 공사비 5천3백억을 들여 오는 2천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56%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공정이 순조로와 2천년 준공은 무난하다고 한국도로공사측은 밝혔다. 서해대교 공사가 완료되면 당진은 경인·수도권과 불과 1시간 거리에 놓이게 돼 생활상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서해대교 공사현장의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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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