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은 교통질서 확립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달 30일 열렸다. 업무 협약식은 당진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개인택시당진지부, 당진여객, 법인택시(당진·대건·대영·대우), 용달화물당진지회 등 9개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서는 운수업체 소속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 및 블랙박스 등을 활용한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신고하는 공익신고에 적극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일반 운전자들도 교통법규 위반차량을 촬영한 블랙박스 자료를 7일내 경찰서 민원실 또는 사이버경찰청( http://www.police.go.kr )에 신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