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우체국(국장 안병설)이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과 지난 23일 우체국 실버택배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우체국과 당진시니어클럽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 활동 증진을 약속했으며 오는 1일부터 우체국 실버택배를 운영할 예정이다. 우체국 실버택배는 송산면 대상아파트 입주민 중 60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이 아파트 주민들에게 택배를 배달하는 서비스다.

당진우체국은 이번 실버택배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 활동을 돕고 더 많은 아파트 거점(택배 작업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당진우체국과 당진시니어클럽이 우체국 실버택배와 관련, 업무 협약을 지난 23일 체결했다.
▲ 당진우체국과 당진시니어클럽이 우체국 실버택배와 관련, 업무 협약을 지난 23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