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이 1팀 1촌 자매결연 마을을 대상으로 꽃길 가꾸기에 나섰다.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꽃길 가꾸기 사업은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현대제철과 송산면 서정리 주민들은 마을 진입로에 ‘꽃길 가꾸기’를 진행하고 지난달 25일 마을회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서정리는 충남도가 추진하는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마을로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366

현대제철이 1팀 1촌 자매결연 마을을 대상으로 꽃길 가꾸기에 나섰다.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꽃길 가꾸기 사업은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현대제철과 송산면 서정리 주민들은 마을 진입로에 ‘꽃길 가꾸기’를 진행하고 지난달 25일 마을회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서정리는 충남도가 추진하는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마을로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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