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이병수, 조규자)가 지난달 31일 순성면 시가지 가꾸기에 나섰다. 순성면새마을 회원들은 오전9시부터 순성면 봉소리 매실공원 교량에 직접 기른 초화류를 심은 꽃박스를 설치했다. 한편 마을별로 초화류를 나눠주고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순성면 각 마을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꾼 초화류들이 전달돼 마을입구와 길가에 심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