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일·김옥희)가 지난 11일 새마을회원 3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변 코스모스 심기 활동을 벌였다. 또한 새마을협의회 소득사업으로 임대한 토지에 고구마를 심으며 관리에 나섰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천의리에서부터 고대 옥현리까지의 10㎞ 정도의 도로변에 코스모스를 심었으며 오후에는 정미면 우산리의 고구마밭에서 고구마를 심었다.
이종일 협의회장은 “소득사업으로 이뤄낸 소득으로 이웃돕기 사업 등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