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경논 4천여평 벼수확

정미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재구·이왈성)는 지난 10월30일 회원들이 공동으로 경작한 도산리 소재 휴경논 4천여평의 벼베기를 실시했다.

올해로 3년째 휴경논 경작사업을 벌여온 회원들은 이 사업을 통해 거둬들인 쌀을 명절날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한편 경로잔치 등 봉사활동기금으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