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휴경논에 이앙기로 모내기를 하고 있다
▲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휴경논에 이앙기로 모내기를 하고 있다

【대호지】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진)와 부녀회(회장 최미자)가 지난 12일 활동기금 마련을 위해 임대한 사성1리 휴경논 5천여평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모내기에는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전원이 참석해 바쁜 농번기에도 휴경논 공동경작사업에 동참했다.

대호지면 새마을가족들은 휴경논 5천평을 공동경작해 얻는 수익금을 소년소녀가장이나 무의탁노인 돕기 등 봉사활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대호지농협(조합장 고성룡)에서 휴경지 공동경작에 비료 30포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