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 양문감리교회(담임목사 류지광)가 지난 7일 합덕버스터미널 옆에서 토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0여 명의 여성신도회가 참여한 이날 나눔행사는 11시부터 1시까지 이어졌다. 양문교회 성도들은 지역 어르신들 위해매주 수요일마다 토스트 나눔행사를 3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류지광 담임목사는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며 “나눔 행사에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438

합덕 양문감리교회(담임목사 류지광)가 지난 7일 합덕버스터미널 옆에서 토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0여 명의 여성신도회가 참여한 이날 나눔행사는 11시부터 1시까지 이어졌다. 양문교회 성도들은 지역 어르신들 위해매주 수요일마다 토스트 나눔행사를 3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류지광 담임목사는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며 “나눔 행사에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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