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오후 1시에 다문화 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의 뮤지컬 ‘수크라이’ 공연이 계성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수크라이’는 필리핀의 축제와 놀이문화를 소개하면서 동시에 학교폭력 문제를 다룬 창작 뮤지컬이다. 박경주 대표는 “공연을 관람하는 학생들이 뮤지컬을 통해 학교폭력으로부터 예방하고 안전하게 보호받아 즐거움과 자유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폭력 예방 계기 되길”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