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생일은 더 없이 소중하다. 그 중에서도 첫 돌은 가족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보내는 날이다. 이 첫 돌의 추억을 만들어 줄 돌잔치 전문점 바리티에가 당진에 문을 열었다.

춘천에 1호점을 두고 있는 바리티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진 행사 전문점이다. 100%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상설로 뷔페나 행사장을 운영하지 않는다. 바리티에는 기업행사, 세미나, 회갑, 칠순 등 각종 행사도 가능하지만 무엇보다 돌잔치에 있어서만큼은 전문성이 두드러진다.

바리티에가 선보이는 돌상 패키지에는 돌상과 포토테이블, 사회자진행, 빔 프로젝트, 성장 동영상, 모바일 초대장 등이 구성돼 있어 고객의 편리함을 더했다. 사회자 진행의 경우 공채 개그맨 홍정규 씨가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세 군데 홀로 구성된 바리티에는 홀마다 각각 분위기가 다르며 40명에서 100명까지 인원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식사는 뷔페로 90여 가지의 음식이 제공된다. 스테이크, 튀김, 파스타, 딤섬 등 한·중·일·양식부터 후식까지 다양해 다양한 손님들의 입맛에 맞게끔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바리티에가 돌잔치 전문점인 만큼 곳곳에 이용 고객의 편리함을 갖췄다. 각 홀마다 수유실이 있으며 어른용 화장실 외에도 어린이용 화장실 공간을 마련해 놨다. 또한 돌잔치 전문점에 맡게 잔치에 필요한 도구 및 용품들을 구비해 고객들이 따로 준비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바리티에에서는 첫 돌을 맞은 아이들의 의상이 무료로 제공된다.

노은수 점장은 “최대한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에 맞춰 드리고 있다”며 “돌잔치에 온 정성을 쏟을 수 있는 것이 바리티에만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가격 : 돌상패키지 40만 원. 자세한 사항 문의

■위치 : 시청 옆, 종합복지타운 앞 (수청동 1018번지)

■문의 : 355-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