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유아부터 성인까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예방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 15일 당진용연유치원에서 원아들을 대상으로 ‘레몬교실스마트폰’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인터넷 중독과 더불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초기증상부터 예방법까지 교육이 이뤄졌다.

안영순 주임 상담원은 “유아도 스마트폰 중독에 걸릴 수 있다”며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여 주는 것이 중독의 원인”이라고 말했다.

[중독 예방법]

스마트폰은 필요할 때 이용한다.

사용 시간을 정해 사용한다.

학업·일을 목적으로 한다.

스마트폰 휴요일을 정한다.

대안활동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