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education)에 합창(choir)을 더해 소외된 이웃에게 음악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당진에듀콰이어가 지난 12일에 개강식을 가졌다. 에듀콰이어는 오는 7월까지 합창 연수를 이어가게 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지휘자로 나선 정승택 백석대 교수와 반주를 맡은 합덕여중 김유진 교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2014년 첫 번째 합창연수를 가졌다.
김낙교 단장(당산초 교감)은 “멋있는 개강식과 더불어 당진에듀콰이어가 2014년도에 더 멋있게 나아가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에는 신입단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중등 음악교사가 많이 참여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당진에듀콰이어는 매주 월요일마다 합창 연습을 이어가며 소망의 집에서 사랑나눔 콘서트를 비롯해 충남교육사랑 교직원합창제에 참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