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7년부터 35년간 당진보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용순씨는 전염병 예방관리, 의·약사 관리, 의료기관 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눈에 띄게 큰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는 보건소의 터줏대감이다. 사랑과 신뢰를 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 친절과 봉사를 덕목으로 삼고 보건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겠다는 그는 직원들과 함께 40개 지역을 분담해 독거, 치매노인 방문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희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753

지난 67년부터 35년간 당진보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용순씨는 전염병 예방관리, 의·약사 관리, 의료기관 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눈에 띄게 큰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는 보건소의 터줏대감이다. 사랑과 신뢰를 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 친절과 봉사를 덕목으로 삼고 보건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겠다는 그는 직원들과 함께 40개 지역을 분담해 독거, 치매노인 방문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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