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4년부터 공직생활을 해온 이향주 과장은 28년간 사회복지업무에 종사해왔다. 군 과장들 중에서 유일한 홍일점인 이 과장은 저소득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방법을 찾아내고 직접 실천에 옮기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한다.
한편, 풍족한 복지혜택을 줄 수 있도록 넉넉한 세원이 확보되지 않는 것이 아쉬움이라고. 줄곧 사회복지업무에만 종사해 온 그는 “군민의 복지를 한 단계 높이고 문화공간을 확보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앞으로의 바람”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