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든 적극적이며 추진력이 강해 여직원들의 모범이 된다는 평을 듣고 있는 유혜정 과장은 농촌 여성들의 생활에 활력을 주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을 하고 있다. 현재 순성에는 당진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농촌사랑환경파수꾼 모임 등 5개의 단체가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통한 봉사활동과 여가활동을 돕고 있다. 유과장은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없는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뿌듯해 한다. 그는 앞으로 시골 주부들에게 살맛나는 농촌을 만들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