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성실로써 주민을 대하자’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상하수도 사업소 김영자 관리계장은 각 읍·면과 군청을 거쳐 올 3월에 부임했다. 발령을 받자마자 한달동안 직원들과 함께 야근하며 사무실을 꾸몄다. 이 일로 직원들과의 동료애를 갖게 되었고 보람도 많이 느꼈다고 한다.

상수도 사용요금 부과 징수, 사업소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관리를 맡고 있는 김계장은 “행정이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이를 열심히 실천하는 것이 자신의 본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