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추천으로 대한 감리교 신협에 입사한 이은주 대리는 6년 9개월째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을 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사람과의 관계를 가장 우선시 하게 됐다는 이 대리는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항상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힘든 상황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한다는 주위의 말에 겸손의 한마디를 잊지 않는 이은주 대리는 “모두들 많이 도와줘서 별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다음달 결혼을 앞두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이 일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