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노인복지관에서 방문 의료를 펼치고 있는 사랑실천 의료봉사팀
▲ 남부노인복지관에서 방문 의료를 펼치고 있는 사랑실천 의료봉사팀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진은심)에서 300여 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방문 의료가 지난달 27일 진행됐다. 이날 방문의료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방배4동 성당 사랑실천 의료봉사팀이 나섰다.

각 과별 전문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60명으로 구성된 서울대교구 방배4동성당 의료봉사팀(단장 양우진)은 노인을 대상으로 내과, 초음파, 안과, 정형외과, 영양제 주사 등의 치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진료는 동치과병원의 차량을 이용해 노인들에게 치과 진료도 동시에 가능토록 했다.

이날 거동이 불편한 재가노인의 경우 송영서비스를 실시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한편, 사랑실천 의료봉사팀은 작년 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ABO무료검진을 실시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