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을 깨끗하게

당진시 새마을사랑모임(회장 홍태호, 이하 새사모)에서는 지난 9일 왜목마을 해변에서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약 2t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역 환경정화 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가 지난 7일 당진천 정화를 위해 흙공을 만들어 투척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80세대와 사회복지시설에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지난 10일에는 원도심 일대 대형화분과 하천변에에 꽃묘를 식재했다. 한편 지난 21일에는 꽃밭에 꽃묘를 심고 영농사업장에 열무씨앗을 파종했다.

이주여성 초청 강좌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 13일 도로변에 칸나를 식재하고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을 초청해 재봉틀을 이용한 옷과 생활용품 만들기 강좌를 진행했다.

마을지킴이 방범 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철·심은자)에서는 지난 5일과 12일에 두바퀴마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방범순찰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8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2일에는 꽃묘를 식재했다.

감자밭 영농사업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 회원들이 지난 8일 월례회의를 진행한 뒤 공동작업장 감자밭에서 영농활동을 펼쳤다. 또한 1일 1읍·면·동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정순)가 지난 7일 도로변에 꽃을 심고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8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고, 농협 육묘장에서 치상 작업 봉사활동 및 고구마 영농 활동을 진행했다.

도로변 꽃길 조성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찬영·최은자)에서는 지난 13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회의 이후 아찬리 도로변 일대에 꽃길을 조성했다.

꽃동산 가꾸기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 회원들이 지난 21일 지역 환경가꾸기 일환으로 석문면 새마을꽃동산에 꽃을 심고 관리했다.

우리마을은 우리가 손으로

구룡동(이장 양낙성·지도자 박종원·부녀회장 김순옥) 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꽃과 나무를 심는 등 도로변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