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 이하 당진지회)가 우렁찬 난타소리로 가득 찼다.
지난 17일에 진행한 첫 ‘신나는 난타’교실은 독립생활지원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장애아동에게 신체발달 및 리듬인지발달, 정서·스트레스 해소 목적으로 진행된다.
장애아동들은 난타교실에서 연습한 서너 개의 곡을 가지고 연말에 열릴 산타축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숙자 지회장은 “난타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만큼 아이들을 돌보는데 지친 우리 엄마들을 위해서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