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오후2시가 되면 고대농협(조합장 최병석) 2층 회의실에서는 신나는 북소리가 울려 퍼진다.

고대농협이 지난 5일부터 신나는 난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화요일마다 두 시간씩 진행되는 난타교실에는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난타교실은 9월27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난타교실은 강남타악퍼포먼스 수석강사인 서원호 강사가 진행하며 모듬북을 이용한 난타를 배울 수 있다. 장단에 맞춰 한바탕 신명나게 북을 치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자연스레 운동도 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고대농협(353-881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