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영농기에 맞춰 일손돕기 창구가 개설돼 고령자, 장애인, 부녀자 농가를 우선으로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21일 당진시청 기업체와 농협 등의 임직원, 공무원 약 300여 명이 과일적과, 담배 밭 복토, 고추파종 등의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일손돕기 창구는 6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단체는 당진시청 농정과 등에 문의해 일손지원 가능인원과 시기, 지역등을 알려주면 된다.
■문의 : 시청 농정과 농산팀(350-4140~3), 농업기술센터 기획운영팀(360-6222),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 지원창구(350-6222)


